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Ocksujung

$155.00 

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Bamboo salt crystals in a black jar with gold labeling by Ocksujung
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Bamboo Salt  옥수정 죽염소금

Bamboo salt is a Korean folk remedy often referred to as “medicinal salt.”  Ocksujung has made a breakthrough with their innovative roasting method. This bamboo salt is roasted in a bamboo stalk nine times to rid it of any impurities.  This method produces compounds such as pine tree resin, red clay and iron which are impenetrable to pollution.  All the materials are sourced from the west coast of Korea where the environment is purer.  What results is something truly special.

The taste is uniquely bold in its saltiness with notes of egg yolk and sweetness.  Because of its strong medicinal effects, those new to bamboo salt may feel nauseous at first as the salt allows their body to detoxify.  It is recommended that you begin with ⅓ of a teaspoon (a pinch)  2-3 times a day and gradually increase the amount after 15-30 days.  Just place it in your mouth and let the salt dissolve.

Depending on your preference, choose coarse or fine bamboo salt. Coarse means that the salt crystals are still fully intact. Fine salt, on the other hand, is ground to create a powder consistency.

For the best experience, consume with field garlic. Roast five to ten cloves of field garlic in a frying pan until soft. Peel cloves and sprinkle with bamboo salt before consuming.

Remember to consult your doctor before taking any supplements or changing your diet.


소금은 맛과 맛을 연결해주는 식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죠.  인체를 구성하는 필수성분이기에  품질 좋은 소금으로 건강을 관리했다는 역사 기록이 많아요.  신비한 ‘소금의 힘’을 믿고, 민간요법을 뛰어 넘은 약리작용을 평생 연구한 김일훈 선생(1909~1992)의 죽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는 죽염이라는 명칭을 처음 탄생시킨 죽염의 아버지이기도 해요.  

일각에선 건강을 위해서 저염식, 무염식을 해야 한다지만 무조건 소금을 줄이기보다는 청결하고 공들여 제조된 소금을 지혜롭게 선택하고, 소금을 적게 사용할 수 있는 조리 방법을 발굴하고, 프리젠테이션에도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고기 요리에도 재료 전체에 소금을 뿌리기보다는 소금을 조금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식이죠.  혀가 가장 먼저 소금 맛을 보게 되면 적은 소금 양으로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으니까요.  

옥수정 죽염은 한마디로 서해안 천일염, 왕대나무, 황토, 소나무숯과 송진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귀한 재료들의 효능이 합쳐져서 약리적 작용을 기대하게 되는 거죠.  1926년 평안북도에서 김일훈 선생이 완성했던 죽염 제조법은 딸 김윤옥 씨를 통해 이어졌고, 1997년부터 2016년까지 그 원칙을 기준으로 노력한 끝에 금강석처럼 단단하고 단면이 마치 은하수를 뿌려놓은 것처럼 반짝이는 죽염, ‘옥수정’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옥수정이란 ‘소금은 곧 수정이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현재 옥수정 죽염은 지리산 권역의 함양에서 생산되고 있고 죽염 간장도 함께 선보이고 있어요.  


옥수정 죽염,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한반도 서해안에서 만든 천일염을 3년 넘게 자란 왕대나무를 마디로 잘라 만든 대통에 다져 넣습니다.  깊은 산속에서 채취해 유황성분이 풍부한  황토로 입구를 막은 다음, 쇠로 만든 가마에 넣고 소나무 숯불로  9번을 거듭 구워서 완성하게 됩니다.  

소나무 숯불에 굽고 나면 대통은 재가 되고, 소금은 하얀 기둥이 되는데요.  이것이 대나무 속에 들어 있는 대기름이 뜨거워져 소금 속으로 흡수된 상태입니다.  이를 다시 가루로 빻아 다른 대통에 넣고 황토로 막아 굽기를 8번 더 반복합니다.  한 번 구워낼 때마다 점점 회색빛이 짙어져요.  

마지막으로 구워낼 때는 송진을 뿌려 약리적 성분을 더하고, 특별히 제작한 쇠로 가마의 온도를 1,200~2,000도 까지 올려 소금이 마치 용암처럼 흘러내리게 된다고 해요.  이를 식혀 굳히면 영롱한 얼음 덩어리 같이 되는데요.  이를 최종적으로 가루내면 신비한 약소금, 옥수정 죽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죽염을 처음 접해보신다면 적응기간이 필요해요

죽염을 섭취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해요.  소금 대신 어떤 요리에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약소금 고유의 방법도 소개해드립니다. 

1. 죽염의 본질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가장 고전적인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죽염을 한 꼬집 집어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 오랜 동안 입 안에 물고 있다가 천천히 삼키는 거예요.  

2. 처음엔 하루 2~3차례 정도 적응기간을 거친 후, 15일에서 한 달 후 괜찮으시다면 수시로 이렇게 죽염의 맛을 즐겨보세요. 

3.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죽염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으며 죽염 특유의 단 맛과 효능을 점점 알아가게 될거예요. 


구운 마늘과 함께 드셔보세요

껍질을 벗긴 5~10알의 마늘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팬에 구은 후, 죽염을 뿌려 드시면 자양강장에 도움이 됩니다.



About

For Kim Il-hoon, the inspiration behind Ocksujung, salt is not just a seasoning, it is the source of life and the root of health.  Following the philosophies and teachings of Il-hoon, Ocksujung is on a mission to create “a world where health develops into happiness.”  This means health for the mind, health for the body and health for the earth. 


옥수정은 죽염 제조업계 최초로 코셔(KOSHER, OK KOSHER(New York, USA)) 인증을 획득하여 매년 엄격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공정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FDA와 일본 후생노동성 위생허가를 통해 객관적이고 안전한 죽염의 품질을 검증받았습니다.



Highlights

Process

    1. Golden bamboo that is more than three years old is cut between nodes with one end open and the other closed.
    2. The sun-dried salt from the west coast of Korea is minced and put fully into the cut bamboo receptacle.
    3. Mud, free of fertilizing properties, is collected from deep in the mountains.  Sand is removed from the mud and thick dough is made out of the mud.  With this, the inlet of the bamboo receptacle is closed.
    4. The bamboo receptacles containing salt are set together densely in two to three layers with the mud side up and a fire is made in a furnace. Here, a small amount of chemical resin is added to enhance the fire power. The bamboo salt is dissolved by the fire power and flows down and becomes hard like stone.
    5. After the bamboo has burned out, the charcoal in the drum is picked out and the salt is sorted. Among the salt, lumos are pounded roughly in a mortar and then they are put in the drum to be roasted again. With this cycle, roasting is repeated eight times.
    6. In the final ninth roasting, the fire burns only with chemical resin so as not to make ashes. With high temperature heat at thousands of degrees, salt melts down like water. This becomes like a lump of stone once the fire goes out.


    Net Weight: 

    주 재료는 모두 한국의 서해안 천일염, 왕대나무, 소나무, 황토입니다. 

    100g

    200g

    Storage Method: 

    Store in a cool and dry environment, away from direct sunlight.

    죽염의 흡습력은 일반 소금에 비해 강해요.  밀폐해서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흡습으로 인해 색이 회색빛으로 변할 수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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